
오늘부터 세미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에 알게 된 부분들을 적을 생각이다.
수업 내용을 적는것보단, 내가 새롭게 알게 되어 내 생각을 적고 남기는 방법이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오늘 알게된 부분
1. index.jsp에 footer, header는 그대로 유지한 채 main만 변경하는 방법과 footer, header을 include 하고 페이지를 변경하는 방법 중에서 홈페이지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결론적으로 jsp + servlet MVC 패턴은 footer, header을 include하고 페이지를 변경하는 방법이 정석이다.
전통적인 jsp, servlet MVC로 서버 랜더링 중심일 때는 로그인/회원가입/대시보드 등 페이지 별로 로직이 다를 때 사용한다.
반면, index.jsp에 footer, header는 그대로 유지한채 main만 변경하는 방법은 Reat/vue 같은 프런트 엔드 프레임워크 도입 예정일 때 또는 페이지 전부 동일 레이아웃 때 사용한다.
따라서 홈페이지는 footer와 header만 include를 하고 main은 페이지에 따라 달라지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반대로 만들 예정인 병원 ERP는 footer, header, sideBar는 공용 레이아웃이며 거의 내용만 변경되기에 AJAX를 사용하여, 사이드바를 누를경우 실시간적으로 content 부분만 변경하면 된다.
즉 댓글처럼 한 사람이 작성하면, 새로고침을 안해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AJAX를 사용하는 것처럼.
2. 모달은 AJAX를 사용할까? 아니면 JSP를 사용할까?
결론적으로 둘 다 사용한다.
모달안에서 실시간으로 서버 데이터가 필요할 때 AJAX를 사용한다.(진료이력, 예약 상세 내역 등)
반대로 jsp는 로그인, 회원가입 등의 실패, 성공, 추가 입력 등은 jsp만으로 충분하다.
이렇게 세미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스스로 생각해 보거나 찾아보면서 적은 글이다.
다음은 깃허브 절차를 계속 작성할 예정이다.
먼저 이슈를 생성한다.
깃허브의 팀 프로젝트에서 이슈로 자동 생성된 번호를 이용한다.

이렇게 자동으로 생긴 #3은 앞으로 커밋이나 브랜치에 적을 숫자이니 기억하자
협업에서 브랜치 작성 방법은 정해져있다.

feat/3-login 이런 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이것은 팀 규칙이기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
브랜치를 새로 생성했으면, main에서 pull을 받는다.
내가 작업하지 않은 사이에 팀원이 새롭게 작성하고 main과 merge를 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marge를 통해 새롭게 받아온 코드들을 바탕으로 작업한다.
작업을 끝내고 테스트까지 정상적으로 했다면, 이제 원격에 올릴 차례다.
스테이션에 추가한 후 커밋을 한다.
feat: add login page #3
이렇게 형식을 지키면서 해야 한다.
커밋한 후 바로 푸시하지 않고 pull을 한번 한 후에 push 하는 것이 협업에서 안전하게 하는 방법이니 주의하자.
만약, 원격브랜치나 로컬브랜치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삭제해도 좋지만, 만일에 대비해 남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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